생파리 잡아 떼듯 , 말도 붙여 보지 못하도록 쌀쌀하게 거절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주(周) 나라는 비록 망해 버린 지 오래된 나라이나 덕(德)을 쌓은 나라이기 때문에 새로운 천명(天命)을 받아 다시 재흥하게 되었다. -대학 약방에 감초 , [한방에 꼭 들어가는 약재인 감초처럼]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여드는 사람, 또는 사물을 이르는 말. 인류 탄생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호흡은 본래 입이 아니라 코로 하는 것이 몸의 바른 사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입으로 호흡을 하고 있으면 여러 가지의 질병을 갖게 된다. 감기, 화분병, 아토피성 피부염, 백혈병, 교원병, 관절 류마티스, 등등 여성에게 특히 신경쓰이는 외모도 입 호흡에 의해 망가져 버린다. 본래 입은 말을 하는 언어기관이며, 밥을 먹는 소화기관으로 호흡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면 당연히 코의 기능은 약화된다. 결국에는 본래의 코의 기능을 잃어버리게 되고 그러다보면 자꾸 좋지 못한 입 호흡을 하게 되는 것이다. -노영환 관리는 어진 이를 좋은 자리에 앉히는 것이 좋다. 그것도 특정한 사람이 오랫동안 귀한 자리에 있는 것은 좋지 못하다. 또 백성은 노력하는 자가 부(富)하게 되고 번창하게 되어야 한다. 항상 같은 사람이 천한 자리에 있다는 것은 바람직한 정치라 할 수가 없다. -묵자 간첩을 쓰는 데에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즉 적의 고향 사람을 의지하여 역으로 적의 상태를 살피는 인간(因間), 적의 관리를 이용해서 적의 상태를 살피는 내간(內間), 적의 간첩을 역으로 이용해서 이쪽의 간첩으로 만드는 반간(反間), 목숨을 걸고 적지에 들어가는 사간(死間), 적지에 들어갔다가 교묘하게 살아서 돌아와서 작정을 보고하는 생간(生間)이다. 이 오간(五間)을 써서 적에게 들키지 않게 장수를 신기(神紀)라 할 수 있는 것으로서 군주의 큰 보배다. -손자 오늘의 영단어 - advisory committee : 자문위원회오늘의 영단어 - consular operation : 영사업무고양이와 쥐는 먹이가 된 동물을 함께 먹고 있을 때에는 다투지 않는다. -탈무드 어린이라도 알 수 있도록 단순하게 하라. 그러면 오해를 일으키지 않는다. 단순함은 정신의 화살이다.